당진시, 여름여행 코스로 합덕제·골정지 찾는 관광객 증가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당진시, 여름여행 코스로 합덕제·골정지 찾는 관광객 증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합덕제-조선시대 3대 저수지 중 하나, 여름철 연꽃 가득해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큰 사랑
면천 골정지-면천 읍성과 면천 향교, 대숲바람길 등 다양한 볼거리로 추억만들기 안성맞춤
합덕제 연꽃 생태교육
합덕제 연꽃 생태교육

추억을 만들기 위해 연꽃이 만개한 당진 합덕제와 면천 골정지를 찾는 관광객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진흙 속에서 피어나 더욱 아름다운 연꽃은 여름의 대표 꽃으로 우아한 자태로 한국인들의 사랑을 받는 꽃으로 매 여름 당진 합덕제와 면천 골정지에서 만개해 장관을 이룬다.

세계관개시설물유산이자 충청남도 기념물로 등재된 합덕제는 조선시대 3대 저수지 중 하나로 생태환경이 잘 보존돼 있어 여름철에는 연꽃으로 가득해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합덕제에는 연꽃밭 사이사이로 산책로가 조성돼 있어 아이들이 더 가까이에서 살아있는 자연을 관찰할 수 있어 생태교육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아울러 연암 박지원이 면천군수로 재임한 시절 수축한 골정지에도 합덕제보다 규모는 작지만 각 개체가 더 크고 화려한 연꽃들이 만개해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또한 면천 골정지 주위에는 면천 읍성과 면천 향교, 대숲바람길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어 이번 여름철 추억을 만들 장소로 안성맞춤이다.

한편 시는 생물들이 생동하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이해 자녀들에게 도시에서는 체험하기 힘든 자연 학습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자연이 만든 장관에서 여름철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만들고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