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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회 한우리캠프가 7월 21일~22일까지 영인산자연휴양림 청소년수련장에서 열렸다.^^^ | ||
올해 4회째를 맞이한 이번 캠프는 “For Myself"라는 주제로 청소년, 성인 지적장애인의 사회성과 협동정신 향상을 위해 개최되었으며, 장애인, 자원봉사자 등 50여명이 캠프에 참가하여 수영장 이용, 요리경연대회, 미니올림픽, 장기자랑, 등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고 배우는 시간의 장이 되었다.
특히 이번 캠프는 공동 작업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참가하는 장애인, 비장애인이 성취감과 즐거움을 함께 맛 볼 수 있는 즐거운 시간으로 서로의 눈빛과 마음이 한 몸이 되어 협동심과 자신감을 심어주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이날 캠프에 참가 했던 한 장애인은 “친구들과 함께 직접 밥을 짓고 설거지를 하는 것이 재미있었다.”고 말하면서 앞으로 "나 혼자 할 수 있어요."라며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캠프를 준비한 아산시장애인복지관의 홍영이 사회복지사는 “한우리 캠프가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캠프에 관심을 가져주신 자원봉사자들과 후원자들 덕분이라면서 내년 캠프도 더욱 유익하고 즐겁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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