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와 농촌 지자체 자매결연 도·농 발전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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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와 농촌 지자체 자매결연 도·농 발전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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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과 서울시 관악구가 상생발전 자리를 가졌다

청정 자연 생태관광 및 안전한 먹 거리 생산에 주력하는 충남 서천군과 우수인재의 요람 서울 관악구청간 자매결연을 협약했다.

22일 서천군청에서 나소열 서천군수와 김효겸 관악구청장, 의회의원 등 100여명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을 갖고 상호 교류활동을 활발히 펼쳐나가기로 했다.

이번 서천군의 자매결연은 서울시 서초구와 성동구에 이어 3번째로 행정∙경제∙문화 등에 대한 도시와 농촌 간 폭 넓은 교류를 통해 도∙농 활발한 교류로 지자체 상호 이익 증진에 기여하는 자리가 되었다.

나소열 서천군수는 “오늘 자매결연이 양 지자체 상생발전에 초석이 될 것”이라며 “관악구와 서천군이 상호 교류를 통해 21세기를 이끄는 공동의 선도자가 되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김효겸 관악구청장은 “이번 자매결연으로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상호 교류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은 인구 6만1000명, 면적 357.74㎢에 13개읍면이 있으며, 관악구는 인구 53만6000명, 면적 29.57㎢에 27개동으로 구성돼 지자체간 새로운 발전의 기회로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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