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의회, 제243회 제1차 정례회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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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의회, 제243회 제1차 정례회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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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의회 조양희의장이 종료를 선언하고 있다. 

계양구의회는 6월 1일부터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와 ‘조례안 심사’ 및 ‘2022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등의 안건을 처리한 제243회 제1차 정례회가 19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쳤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여재만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계양구 무연고 사망자 등에 대한 장례지원 조례안” 외 11건의 조례안과 3건의 동의안 등 총 18건의 안건에 대해서는 원안가결 15건, 수정가결 3건으로 처리했다.

아울러 1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이날부터 7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 예비 심사를 거친 “2022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에 대하여 심사했다.

또한, 6월 8일부터 16일까지 집행부 및 시설관리공단에서 추진한 주요 정책·사업 등 행정사무 전반에 관해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여 시정 24건, 권고 153건 등 총 177건을 지적하고 구정에 반영토록 했다.

폐회사에서 조양희 의장은 “주요 안건 심사 및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심혈을 기울여 주신 동료 의원과 자료 준비 및 답변에 성실히 임해 주신 관계 공무원 모두에 감사드린다”며 “각종 의안 심사 시 제시된 의견과 대안 등에 대하여 구정에 적극 반영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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