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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식전 이벤트로 '거리의 악사 페스티벌' 수상팀 'ZOO'와 '우주히피'의 공연이 펼쳐졌다.
이어서 엄태영 조직위원장, 조성우 집행위원장, 전진수, 정우정 프로그래머, 홍철영 공연팀장이 참석하여 영화제 특성및 의미, 프로그램 설명이 있었다.
이어 공식 트레일러 상영과 트레일러 채은석 감독, 이완, 유인영이 참석하여 트레일러에 대한 소개및 출연 소감을 밝혔다.
끝으로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정진, 이연희가 참석하여 소감, 질의응답 및 포토타임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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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트레일러에 출연해 영화제에 작은 도움이나마 드릴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며, '채은석 감독님과는 예전에 영화 예고편 작업에서 함께 했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연락이 와서 기분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인영은 “음악영화제에서 영화 ‘기다리다 미쳐’와 ‘아버지와 마리와 나’가 모두 상영된다는 사실을 들었다"며, "얼마 전에 개봉했던 영화 ‘아버지와 마리와 나’는 상영관이 적고 시간이 맞지 않아서 보지 못했다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서 "다시 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좋다”며, “나 역시 음악영화제에 찾아가서 새롭게 영화를 보면 감회가 새로울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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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작년 영화제 개막식에 처음 참여했다"며, "개막 작품을 보고나서 너무 좋고 인상에 남는 영화라고 이야기하고 다녔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진은 “작년 3회 음악영화제가 큰 호평을 얻어서 올해도 기대가 된다"며, "제천의 수려한 광경이 많은 사람들에게 잘 알려질 수 있도록 홍보대사로서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렇게 좋은 음악영화제의 홍보대사를 맡게 돼서 책임이 막중하고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8월 14일 제천 청풍호반무대에서 개막하여 19일까지 계속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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