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중증장애인 자산형성지원사업 대상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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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중증장애인 자산형성지원사업 대상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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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중증 장애인 3년 만기 ‘반짝 자립통장’ 개설
거주 기간과 나이, 소득 기준 점수 산정
고득점자순 신청자 45명 중 12명 선정
중증 장애인 자산 형성 지원 사업 심사위원회
중증장애인 자산형성지원사업 선정 심사위원회

아산시가 지난 7일 중증장애인 자산형성지원사업(반짝 자립통장)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원 대상자를 선정했다.

중증장애인 자산형성지원사업(반짝 자립통장)은 만 15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 중증 장애인이 3년 만기 ‘반짝 자립통장’을 개설하고 매달 10~20만 원의 본인 저축액을 내면 보조금 15만 원을 매칭 지원하는 사업이다.

심사위원회는 해당 분야 학계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금융 전문가, 자립 전문가 등으로 구성됐으며, 충청남도 거주 기간과 나이, 소득 기준으로 점수를 산정해 고득점자순으로 신청자 45명 중 12명이 선정됐다.

고분자 경로장애인과장은 “이번 사업이 청년 중증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 능력 향상과 소득 양극화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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