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의회, 청년의 소리 담은 ‘찐’ 청년정책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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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의회, 청년의 소리 담은 ‘찐’ 청년정책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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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의회 ‘청년친화도시를 위한 연구회’가 청년과 소통으로 정책 발굴 ‘박차’
부평구 청년친화도시를 위한 연구회 간담회 개최 단체 사진
부평구의회, 청년친화도시를 위한 연구회 간담회 개최 단체 사진

부평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부평구 청년친화도시를 위한 연구회(대표의원 정예지)’가 지난 31일 부평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실에서 '청년의 목소리'를 직접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첫 간담회를 개최했다.

홍순옥 의장의 격려와 함께 시작한 이날 간담회에는 해당 연구단체 소속 의원 4인(정예지, 윤태웅, 윤구영, 정한솔)을 비롯하여 관련부서 공무원과 각 활동 분야별 청년대표 5인 등 약 15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의 발제는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 5인이 맡았으며, ▲전세사기 등 재산 피해를 막기 위한 자산관리 교육, ▲청년 창업자들을 위한 인프라 조성, ▲청년 예술인의 공연 및 전시 공간 조성 등 청년의 입장에서 느끼는 정책 수요와 의견을 제시했다. 청년들의 발제 이후 참석자 전원이 발제와 관련한 토의를 진행하며 청년친화도시 조성에 필요한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한걸음 나아갔다.

해당 연구단체의 대표의원인 정예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앞으로 부평구에서 펼쳐질 다양한 청년정책들이 탁상공론에 그치지 않는 ‘찐’ 청년정책이 되기 위해서는 청년 속에서 만들어져야 한다”고 말하며 “이를 위해 청년과의 연대를 통해 끊임없이 소통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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