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의 완벽한 마무리는 탄력 있는 엉덩이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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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의 완벽한 마무리는 탄력 있는 엉덩이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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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전지현, 김하늘…그들의 프리미엄 진이 뜨는 이유는 아름다운 뒤태때문!

^^^▲ 드림성형외과 롯데호텔 잠실점^^^
청바지(blue jeans)에서부터 grey jeans, white jeans, black jeans까지 여러 가지 색과 디자인의 청바지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는 현대 사회의 Jean은 일상복은 물론 파티에서 까지 입는 옷으로 자리매김을 하면서 남녀노소, 나이에 불문하고, 흔히 중년이라고 부르는 40대 이후의 비즈니스맨들까지 Jean의 열풍에 가담하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에 편승, 최근 스타일리시한 연예인을 앞세운 스타마케팅이 청바지산업에까지 번졌다.

해외구매대행사이트 위즈위드에서는 한예슬을 앞세운 해외 프리미엄 진 브랜드인 James jeans을 런칭해 1만장 가까이 매출을 올렸고, 다음 주자로 SK사의 신개념 오픈마켓 11번가에서는 청바지미인 “전지현”을 모델로 해외 프리미엄 진인 True Religion으로 매출에 열을 올리고 있다.

또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온에어의 ‘오승아 청바지’를 선두로 김하늘의 3가지 프리미엄 진 또한 백화점과 인터넷쇼핑몰에 인기리에 유통되고 있으며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올라올 정도로 ‘프리미엄 진’의 시대라고 할 수 있다.

청바지의 완벽한 마무리는 바로 탄력 있는 엉덩이 라인

요즘 뜨고 있는 여자 연예인들의 프리미엄 진들은 하나같이 뒷포켓에 포인트를 주며, 하체가 짧고, 평평한 엉덩이를 가진 아시안 여성들을 타겟으로 그들 고유의 체형에 알맞은 디자인들을 내놓고 있다는 점이다.

이들 프리미엄 진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바로 엉덩이 포켓부분에 수작업을 통해 화려하게 강조하며 그들만의 고유한 디자인을 넣어 럭셔리한 뒷태를 마무리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청바지의 생명은 바로 ‘엉덩이’라는 것!

엉덩이는 허리와 다리선을 연결하는 곡선을 구성하며, 신체의 중앙에 위치해 전체적인 균형감을 만들어주는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이다. 하지만 아시안 여성들은 서양인과 달리 하체가 짧고, 골반구조 특히 고관절의 배열이 다르기 때문에 평평하고 처진 엉덩이를 가질 수 밖에 없다.

운동으로 엉덩이 군살 제거와 근육 자극, Hip-up 효과

이런 까닭으로 여러 화장품 브랜드들에서 엉덩이 전용 슬리밍 제품을 출시하고, 불티나게 팔리고 있는데 그냥 바르기만 해서 예뻐진다면 모두 백만불짜리 제니퍼 로페즈의 엉덩이를 가질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냉정하다. 슬리밍 제품과 함께 엉덩이를 위한 마사지 및 운동을 겸해야 탱탱하고 업된 엉덩이를 만들어낼 수 있다.

서서 다리를 뒤로 차올리거나 엎드려서 다리를 들어 올리는 동작들은 허리와 엉덩이의 군살을 제거하는 동시에 엉덩이근육을 자극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이렇게 운동을 통해 근육을 자극하고 근육을 다져 엉덩이 업 효과를 기대하는 것이다. 하지만 아시안계 여성들의 대표적인 신체구조인 엉덩이와 허벅지 부위에 살이 많아 다리가 짧아 보이고 처진 엉덩이를 가진 일명 저주받은 하체라면, 또는 운동과 슬리밍 제품의 한계를 느낀다면 현대 의학 기술의 발전을 믿고 맡겨볼 수 밖에 없다.

이에 드림성형외과 롯데호텔 잠실점 김상태원장은 “힙업 교정술 같은 경우 체형에 따라 여러 가지 수술법이 존재하므로 자신의 몸에 어떠한 시술법이 맞는지 전문의와 상담 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한다.

예를 들어 엉덩이의 아래부위와 허벅지 옆 부위에 과도한 지방이 있는 경우에는 이 부위를 지방흡입 한 후에 엉덩이 위쪽으로 실리콘 보형물을 주입하면 다리도 길어 보이고 볼륨 있는 몸매를 완성할 수 있다.

또한 엉덩이에 지방이 없어 평평해 보인다면 지방이식을 통해 라인을 살릴 수 있으며, 엉덩이에 살집은 있지만 아래로 처진 경우는 특수한 실과 바늘로 미세한 구멍을 내 피부조직에 직접 넣어 당겨주고 부족한 조직은 보충하여 힙업의 효과를 극대화시킨다.

이러한 힙업 교정술 같은 경우 자신의 기존 몸매에 부족한 라인이나 볼륨을 살려주고, 불필요한 곳의 지방을 제거하는 방법의 하나일 뿐이지 체형이나 살이 드라마틱하게 변할 수는 없으므로 염두에 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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