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도소, 사랑의 헌혈운동으로 생명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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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도소, 사랑의 헌혈운동으로 생명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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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및 경비교도대 『사랑의 헌혈 운동』펼쳐

대전교도소(소장 안동주)는 7일 혈액부족으로 인한 국민불편을 최소화하고, 혈액수급상황 개선에 참여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대전․충남 혈액원의 협조로 직원 및 경비교도대원 9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헌혈 운동'을 펼쳤다.

헌혈은 혈액이 필요한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유일한 방법이며,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기에 헌혈을 통해서만 확보할 수 있다. 현재 혈액사용량은 증가되고 있는 반면, 건강한 헌혈자들의 헌혈참여는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다.

헌혈에 참가한 직원 및 대원들 중 희망자에게 헌혈증을 기증받아 고통받는 환자들은 위한 단체에 기증해 이들의 투병노력에 도움이 되도록 지원하였다

대전교도소 안동주 소장은 “사랑의 헌혈뿐만 아니라, 지역 청소년을 위한 일일공부방 운영,노인 요양원 및 장애인 목욕도우미 봉사 등 지역사회에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과 나눔의 봉사활동을 적극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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