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시스는 IT 메카로 대표되는 구로디지털단지의 지리적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이니시스는 이번 사옥 이전을 통해, 최근 기업에 불고 있는 ‘펀(FUN) 경영’ 흐름에 맞추어 여성 휴게실과 북까페 등을 신설, 일하기 좋은 근무환경을 조성하였다. 함께 이전하게 된 이니텍 직원과 공동으로 사용하는 휴게실은 한 켠에 배치된 책들과 차를 즐길 수 있는 등 까페를 연상시키는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3층에 걸쳐 존재하는 20여 개의 회의실 및 휴게실의 이름도 직원들이 직접 공모하여 확정되었다.
이니시스가 위치한 구로디지털단지는 정보보호와 온라인 등의 산업이 밀집되어 있어 IT의 중심으로 자리잡고 있는 곳으로, 지난 4월 말 기준으로 총 근로자수가 10만 명을 돌파하는 등 IT 기업들이 한 곳에 모여 있어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니시스 전수용 사장은 “구로디지털단지로의 본사 이전을 계기로 PG 업계 1위인 이니시스는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며 “이니시스의 강화된 역량과 지리적 특성을 살려, P2P 사업을 비롯 B2B, 물류페이먼트 등 전자결제업계의 선두 자리를 확고히 다져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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