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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희복 아산시장^^^ | ||
2007년 수출 297억 달러, 무역수지흑자 245억 달러로 국내경제를 지탱하는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한 아산시는 매년 30% 이상의 경이적인 경제성장과 2년간 300여개의 기업체를 유치하고 3만여 명의 인구가 증가하는 등 놀랄만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이미 아산신도시와, 현대자동차를 포함한 인주지방산업단지, 삼성 LCD 단지 등 최고의 성장 동력을 장착하고 힘찬 비상을 하고 있는 아산시는 최근 황해경제자유특구 지정과 아산테크노밸리, 서부첨단산업단지 조성 사업, 아산신도시 2단계 본격 착수 등으로 중부권의 핵심도시에서 환 황해권 국제화 도시로 새로운 도약의 날개를 활짝 펼치고 있다.
또한, 국내 최대 규모의 온양중심상권 재정비 사업을 비롯한 용화, 방축, 모종지구 등 시내권의 택지개발사업, 주거환경개선사업 등을 통한 지역균형개발의 틀을 구축하였으며, 지난 5월 시민의 숙원사업이었던 종합운동장을 국내최고수준으로 완공하고 제17회 충남도생활문화축전을 성공리에 치름으로서 오는 10월 개최하는 제60회 도민체전에서는 아산의 발전모습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 2006년 평생학습도시 지정, 2007년 국제화교육특구 지정에 이어 충남 외국어고등학교가 개교하는 등 상대적으로 약했던 교육기반 확충과 함께 전국 최초로 전 학교에 외국어 원어민 강사를 지원하는 등 교육도시를 향한 큰 틀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온천 관광도시의 명성을 되찾고자 아산온천 스파피아, 도고온천 도고스파를 최고 수준의 온천 물놀이 시설로 단장하고 외암민속마을의 세계문화유산 등록, 이순신축제의 세계화 등 다양한 관광진흥정책을 펼쳐 문화, 관광분야에서도 괄목한 만한 성장을 이룰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산시가 10여년을 끌어오던 국도45호선 확포장사업을 완공하였으며, 국도대체우회도로 완공, KTX 환승 아산역 개통, 국도21호 8차선 확장, 남북고속화도로 건설과 아울러 연말에는 수도권 전철이 개통되는 등 사통팔달의 도로망과 철도망을 갖춰 도시발전을 위한 최적의 조건을 갖추게 되었다.
앞으로 온양중심상권 재개발사업과 서부첨단사업단지개발사업 및 황해경제자유구역특구사업 등이 본격화 되고 아산테크노밸리의 기업입주가 시작되면 아산시는 중부권을 대표하는 도시에서 환 황해권의 국제화도시로 위상이 한층 높아질 것이며 아산시가 추구하는 “ 세계 속의 녹색 첨단도시( Green Digital World City )" 로 우뚝 서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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