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마약범죄예방강의 및 홍보용품 등 선물 전달

부여경찰서가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4일 부여군 소부리마을학교을 방문했다.
소부리마을학교는 학교나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미처 다 수용하지 못한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로 쉬어가는 공간을 마련해주고자 설립한 작은 마을학교이다.
이날 부여서 여성청소년계 직원들은 양손 무겁게 선물을 들고 소부리마을학교를 방문하여 아이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마약범죄예방강의 ▲질의응답 및 학교전담경찰관과의 대화시간 ▲어린이날 맞이 홍보용품 등 선물을 전달하고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마을학교 대표는 “어린이날을 맞아 경찰관들이 직접 방문하여 아이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갖게 해주신데 대해 감사함”을 전했다.
김경호 서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을 만날 수 있는 행사를 할 수 있어 너무 기쁘고 앞으로도 청소년 범죄 예방 활동을 통해 안전한 부여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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