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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달여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박근혜 전 대표^^^ | ||
'국민의 이해 구한 뒤 고시 했어야'
박 전 대표는 쇠고기 추가 협상과 고시 강행에 대해 "추가협상 후에 충분한 시간을 갖고 설명한 후 국민의 이해를 구한 뒤 고시를 했어야 했다"며 정부의 고시강행을 지적했다.
박 전 대표는 7.3 전당대회 결과에 대해 "지금 토론도 하고 있는데 결국 대의원과 국민이 보시고 현명한 판단을 내릴 것"이라는 말로 대신했다.
'7.3 전대, 특정후보 지지하지 않아'
7.3 전대와 관련, '특정후보를 지지하느냐'는 기자질문에 "내일 모레인데요"라며 말을 아꼈다, '지지를 안 한다는 말이냐'는 물음에 "네"라는 답으로 말을 아꼈다.
국회개원과 정부 개각에 대해서는 "18대 국회를 빨리 열어 국회에서 활발히 논의가 이뤄져야 한다"며 "대통령이 인사권자이니 현 상황을 보고 거기에 맞춰서 하지 않겠느냐"고 내각 인선에 대해 피력했다.
또한 촛불시위와 관련해 "과격 시위는 있어서 안된다"며 "과격 시위, 불법 시위라는 게 어떤게 먼저냐는 논란도 있지만 어쨌든 불행한 일이다. 먹거리 안전을 위해 시작한 만큼 과격 시위는 본래 취지에도 어긋난다"고 말했다.
당권 주자들, '朴心잡기' 대거 참석
박 전 대표는 축사에서 "고하승 편집국장의 출판기념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그동안 출판기념회에서 축사를 많이 했지만 책 제목이 왜 박근혜인가 이렇게 돼 있어서 참 제입장이 곤란하다"라고 분위기를 고조시켜 박수갈채를 받았다.
박 전 대표는 이어 "때론 정치인보다 정치를 더 잘아시는게 아닌가 그런 느낌을 갖곤 했다"며 칭찬을 하고 "앞으로 깊은능력으로 국가발전과 정치발전 위해서 더 크게 일조하시게 되길 바란다"고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특히 이날 박희태, 정몽준, 허태열, 김성조 등 7.3 전대 출마 후보들이 출판기념회에 함께 자리를 해 박근혜 전 대표의 당내 위상을 실감케 했다.
정몽준, 허태열 후보는 축사 없이 미리 자리를 떠났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박 전 대표를 비롯 홍사덕, 김무성 의원등 친박계 의원 30여명이 참석 했고, 박준홍 녹색회 회장, 현경대 새시대새물결 의장, 곽성문 전의원등 많은 인사들이 함께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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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다. 조중동과 여론이 몰아새워 이명박 대통령 시키고
현정국에 대한 책임은 박근혜에게 떠넘기나? 조선일보 사설에
현시국에 대해 아무소리 않하고 있다고 있다고 했는데 고시
서둘렀다는 말이 맞는 말이 아닌가. 폭도는 않된다는 말도
했고. 박근혜가 당대표더 아니고 경찰청장도 아니고 대통령은
더더군다나 아닌데 어떻게 박근혜가 나서야 하나?
조중동이 박근혜는 그럴말 할 자격이 없다고 비토한것이
아닌가? 방울값도 못하는 못난 작자들아, 정신 차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