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중 청주푸른학교 등 5개소, 2억5천만원 지원
시는 지난 6월 10일부터 15일까지 20개소의 대상시설을 지원신청 접수받아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학계인사 및 현장전문가, 건축전문가 등 6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를 개최하여 청주푸른학교(모충동), 한빛교실(복대1동), 남청주(금천동), 청주북부(내덕동), 남부(수곡2동)로 5개소를 선정했다.
이에 따라 시는 전세희망 지역과 시설관련 자료를 받아 현장확인 및 서류 조회 등 절차를 거쳐 건물주와 개소당 5천만원의 전세계약을 7월 중 체결할 계획이다.
또한 53개 지역아동센터에서는 주로 저소득아동과 가정여건이 어려운 아동이 이용하는 곳으로 무료로 운영되며 방과후 방치되는 아동의 보호와 학습지도, 국악, 미술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세자금 지원으로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 및 열악한 지역아동센터 운영지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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