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경찰서가 27일 대회의실에서 당진시,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 당진소방서와 ‘마약류 범죄 척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생활 속으로 확산 중인 마약류 범죄를 척결하여 건강한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유관기관의 전문성과 역량을 바탕으로 협업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4개 기관은 마약류 범죄 척결을 위해 범국가적 총력 대응을 공고히 해 나가기 위해 아래 내용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는데 합의했다.
▲마약류 범죄 집중단속 ▲의료기관·약국 상대 마약류 오·남용 예방관리 및 직원 예방 교육 ▲학생·학부모·교사 상대 청소년 약물 오·남용 실태 및 관리방안 교육 ▲마약사범 공동대응 및 소속 119대원 상대 중독증상 및 응급처치 교육 ▲산하기관 홍보 플래카드 게시 및 마약사범 의심 사례 적극 신고 등이다.
이날 4개 기관 기관장들은 “정보공유와 협력을 통해 범죄척결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리나라가 마약 청정국 지위를 회복하는데 총력을 다하자”고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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