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등록된 특허는 ㈜뉴로테크 바이오의약본부(구 ㈜팬젠)가 (재)목암 생명공학 연구소와 공동으로 출원한 특허로서 고 부가가치 동물세포 배양 의약품인 치료용 항체 의약품 과 치료용 단백질의약품의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증진시키는 기술과 관련된 특허라고 회사측은 전했다.
㈜뉴로테크의 한 관계자는 현 ㈜뉴로테크 바이오의약본부가 보유한 치료용 단백질 발현기술은 두 가지 핵심 특허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중 한가지는 이미 2007년 11월에 미국 특허등록이 완료 되었고, 금번 나머지 한 개의 특허가 미국 및 일본에 등록 됨에 따라, 치료용 단백질 발현 기술에 관한 세계적인 기술수준을 인정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현재, ㈜뉴로테크는 항체 및 단백질의약품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고효율 동물세포 시스템을 구축해 바이오 의약품 생산사업에서 가격경쟁력을 확보하는 전략을 가지고 있으며, 동물세포 발현기술 및 공정 개발을 넘어 바이오 의약 완제품 생산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하기 위한 세계적인 수준의 대규모 생산시설(GMP) 설립의 추진을 적극 검토 중에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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