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 Hot !" 갈수록 뜨겁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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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3주째 정상, 컴백한 '브라운아이즈' 와 각축

^^^▲ 원더걸스10대들을 중심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여름 음반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 로엔 엔터테인먼트^^^
‘원더걸스’ 의 정상을 넘 보는 ‘브라운 아이즈’

'원더걸스'가 벅스 차트에서 ‘So Hot' 으로 3주째 정상을 지켜가고 있다. 5년 만에 앨범을 발표하며 컴백한 '브라운 아이즈'는 발라드로 단숨에 2위에 올랐고, 엠넷 차트에는 무려 3곡이 오르는 등 기현상(?)이 벌어졌다.

특히 '브라운 아이즈' 는 25일 공개한 뮤직비디오가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올랐고, 각 차트에서 원더걸스와 각축을 벌이는 등 갈수록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주 6위로 벅스 차트에 등장한 성시경은 3위까지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갔고, 알렉스의 '그대라면', 옥주현의 'Honey'는 오름세를 지속하며 각각 7위와 8위를 기록했다.

10위권 밖에서는 여성 솔로 가수들의 인기가 뜨겁다. 코요태 출신의 신지는 6월말 첫 솔로앨범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먼저 발표한 '이별의 안부를 묻다’ 가 높은 반응을 보이며 지난 주보다 76계단 오른 13위를 차지했다.

1년 만에 컴백한 별도 벅스차트 16위에, 또 7월에 솔로 앨범을 준비중인 타이푼 출신의 솔비는 벅스 차트 17위로 바로 진입하며 빠르게 인기를 얻어 가고 있다.

YG의 첫 트로트 가수인 대성은 ''날 봐, 귀순!' 이라는 독특한 제목의 트로트곡으로 빠르게 순위를 오르며, 100위권 밖에서 55위까지 올랐고, 룰라의 히트곡 ' 100일째 만남'을 시부야케이 스타일로 리메이크한 장연주 역시 55계단 오른 63위에 오르며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그리고 'DJ Koo' 라는 예명과 일렉트로니카로 돌아온 구준엽이 벅스 차트 52위로 첫 진입한 것을 비롯해, 마리오의 'Good Bye'(54위), 오손의 '여름아 부탁해'(81위), 8Eight의 'I Love You'(90위) 등이 새롭게 벅스 차트에 올랐다.

하지만 올 여름 음반업계는 매년 이 맘때 단골로 등장하던 “쿨” 처럼 쿨(COOL) 한 음악이 쏟아지지 않아 전반적으로 조금은 지루하고 아쉬운 형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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