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시가 5월 6일까지 20일간 시의회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실시한다.
앞서 공주시의회는 지난 2월 제241회 공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이범수 대표위원을 비롯, 재무관리에 관한 전문 지식과 경험을 가진 세무사, 전직 공무원 등 총 5명(김태영 세무사, 김황년 세무사, 임병구 세무사, 윤도영 전직 공무원)을 결산검사 위원으로 선임했다.
위원들은 앞으로 20일 동안 2022회계연도의 세입·세출, 재무제표, 기금 및 채권·채무, 성과보고서, 결산서 첨부서류 등을 바탕으로 공주시 예산이 당초 목적대로 사용됐는지, 부적정한 집행이나 낭비 사례는 없었는지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검사할 계획이다.
윤구병 공주시의회 의장은 “지방재정 운영에 있어 중요한 절차인 만큼 내실 있는 결산 검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시는 검사의견서를 첨부한 결산서를 시의회에 제출해 오는 6월 예정인 정례회에서 승인 절차를 거쳐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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