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농촌문화체험중인 대도시 주부들...^^^ | ||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 4월 도시민과 함께 하는 농촌문화체험 상품 개발사업을 위해 공주의 전통테마마을과 5도2촌 우수 시범마을과의 연계를 실시한 결과 전국 각지에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는 것.
공주시의 농촌문화체험상품이 도시민들로부터 관심을 끌고있는 것은 주부들을 위한 전통 떡음식체험, 매실가공체험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체험내용과 전통음식알기, 도심속 농업, 방학맞이 부모와 함께하는 자연학습, 명절음식만들기, 우리 농산물을 이용한 간식만들기 등 계절별 다양한 주제로 체험객의 입맛을 맞추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 | ||
| ^^^^^^▲ 농촌문화체험중인 대도시 주부들...^^^^^^ | ||
또, 4월 18일과 25일에는 대전유치원생들이 반포면 도남리 산골마을에서 토끼몰이, 봄나물캐기, 나무목걸이 만들기 등을 체험했으며, 6월 13일에는 농업기술센터에서 매실가공체험을 실시, 매실을 이용한 음료와 장아찌 제조방법에 대한 이론 및 실습이 진행됐다.
체험객 김모씨는 "농작물이 자라는 것을 보면서 농촌의 평화로움과 휴식을 느끼게 되어 좋다"며 "아이들에게도 교과서에서 보던 것을 실제로 체험할 수 있게돼 기쁘다"고 말했다.
공주시농업기술센터 이효숙 지도사는 "체험객과 체험농가간의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실시, 지속가능한 프로그램을 보완해 나가겠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농촌문화를 상품화, 농가소득 창출 및 농촌에 활력을 불어 넣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