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원에너지는 지난 4월 29일 러시아의 부르타우사와 프라브딘스크 유전인수를 위한 우선 협상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지난 5월에는 유전 인수자금 확보를 위해 미국의 투자자문회사인 유니메이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스미스바니(Smith Barney)社의 500만 달러의 투자금 유치와 300만 달러의 (주)뱅크원에너지 해외신주인수권부사채 인수를 골자로 하는 투자유치 MOU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상호협력계약 체결에 따라, ㈜코나시스社는 ㈜뱅크원에너지의 프라브딘스크 유전인수계약을 위한 각종 실무 절차, 현지 회사들과의 협상, 기술 및 장비 관련 실무, 법률지원, ㈜뱅크원에너지 러시아 지사 설립 등 사업추진 전반에 대한 업무를 대행하게 된다.
이로써 ㈜뱅크원에너지는 러시아 현지 대행사를 통해 보다 효과적인 유전인수 추진은 물론, 인수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뱅크원에너지의 정상용 대표는, “㈜코나시스와의 금번 상호협력계약 체결은 러시아 현지 유전인수사업 추진을 위한 전진 기지를 배치한 것과 같은 의미” 라며, “㈜코나시스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현지에서의 효과적인 업무를 추진함은 물론, 유니메이社를 통한 스미스바니社로부터의 투자금 유치도 계획대로 진행하여 빠른 시일 내에 유전인수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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