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나를 채우는 인문학 ‘여행의 맛’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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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나를 채우는 인문학 ‘여행의 맛’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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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테마 여행과 국내 음식 여행 등 강연...노중훈 여행작가, 박찬일 세프 참여
기적의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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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가 4월 19일과 26일 저녁 7시 공주기적의도서관 다목적강당에서 상반기 인문독서아카데미 ‘여행의 맛’ 인문학 강연을 개최한다.

‘나를 채우는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강연은 현재 MBC 라디오 ‘노중훈의 여행의 맛’ 진행자이자 ‘백년식당’ 등 박찬일 세프와 함께 다수의 음식 관련 저서를 출간하는 등 흥미로운 입담과 재치를 자랑하는 노중훈 여행작가가 참여한다.

오는 19일에는 예술, 라이프스타일, 건축 등 다양한 테마를 통해 만나는 여행의 참맛을 제공하는 해외테마 여행에 대한 강연을, 26일에는 우리동네, 우리 골목을 지켜온 국내 각지의 ‘풀뿌리 식당’을 찾아가는 국내 음식 여행에 대한 강연을 진행한다.

참여 신청은 4일 오전 9시부터 공주시도서관 홈페이지(www.gongjulib.go.kr)나 전화(041-840-8955)로 가능하다.

안경림 평생교육과장은 “누구나 관심 있고 친숙하고 흥미롭게 들을 수 있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인문학 강연으로 따뜻한 봄날의 여행을 계획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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