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5월 '토지거래' 소폭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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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5월 '토지거래' 소폭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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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보다 8.0% 감소한 9,938필지 거래

충북도가 지난 5월 토지거래량을 분석한 결과, 전월(2008년 4월) 대비 필지기준 8.0%(864필지) 감소, 면적기준 3.7%(247만여㎡) 증가, 전년 동월(2007년 5월) 대비 필지기준 1.9%(185필지), 면적기준 1.6%(23만여㎡)증가한 9,938필지, 1458만여㎡가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보다 8.0% 감소한 9,938필지 거래

용도지역별로 보면 비도시지역이 전체거래(9,938필지)의 45.7%인 4,542필지, 도시지역이 54.3%인 5,396필지 이고, 도시지역 중에는 주거지역이 3,885필지(72.0%)로 가장 많았고, 녹지지역 837필지(15.5%), 상업지역 402필지(7.5%), 공업지역 272필지(5.0%)였다.

거래 규모별로 보면 330㎡이하가 5,751필지(57.9%)로 반 이상이며, 331∼660㎡가 1,168필지(11.8%), 1,001∼2,000㎡가 1,074필지(10.8%)였고, 2,001∼5,000㎡가 846필지(8.5%), 661∼1,000㎡가 726필지(7.3%), 5,001㎡ 이상이 373필지(3.7%)로 분석되었고, 거래된 토지의 지목은 대지가 5,054필지(50.9%)로 가장 많았다.

특히 토지매입자 거주지를 분석한 결과 관할 시·군 포함 도내 거주자가 56.3%인 5,597필지, 인접 시·도 포함 서울 등 거주자가 43.7%인 4,341필지로 5월의 토지거래는 도시지역의 소규모 단위(330㎡이하) 대지를 관내 소유자가 가장 많이 매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시·군별 토지거래량은 청주시가 2,372필지(23.9%)로 최고치를 나타났으며 이어서 충주시 1,810필지(18.2%), 청원군 1,106필지(11.1%), 제천시 1,040필지(10.5%), 음성군 861필지(8.7%)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관계자에 따르면"2008년도 5월까지 누계 토지거래량(49,848필지)이 지난해 5월까지의 거래량(44,206필지)보다 12.8%(5,642필지)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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