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의 불안 해소하고 성범죄 유발 환경 사전 차단
상·하반기 관내 초·중·고등학교 화장실 등 불법카메라 점검
아산경찰서가 지난 29일 아산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온양여중·고교내 화장실, 탈의실 및 샤워장 등 50개소에 대해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여부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신학기를 맞아 학교 내 성범죄 발생 증가가 우려됨에 따라 학생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성범죄 유발 환경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산서는 매년 신학기 성범죄 예방활동의 일환으로 상·하반기 관내 초·중·고등학교(82개소)내 화장실 등 불법카메라 점검을 주기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영도 서장은 “신학기를 맞아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학업 환경 조성을 위해 교내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성범죄 근절 분위기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