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 3월 ‘칭찬하면 행복배달통(通)이 간다’ 엄진용 주무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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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 3월 ‘칭찬하면 행복배달통(通)이 간다’ 엄진용 주무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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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업무 담당하며 소외된 이웃 살피고 정부의 도움 필요한 사람 발굴 등 복지업무 전반 수행
충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이 지난 3월 27일 ‘칭찬하면 행복배달통(通)이 간다’ 3월 주인공으로 대소원면에 근무하고 있는 엄진용 주무관(사회복지 8급·32세)을 선정하고 칭찬 배달통을 전달했다.
충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이 지난 3월 27일 ‘칭찬하면 행복배달통(通)이 간다’ 3월 주인공으로 대소원면에 근무하고 있는 엄진용 주무관(사회복지 8급·32세)을 선정하고 칭찬 배달통을 전달했다.

충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이 ‘칭찬하면 행복배달통(通)이 간다’ 3월 주인공으로 대소원면에 근무하고 있는 엄진용 주무관(사회복지 8급·32세)을 선정하고 지난 27일 칭찬 배달통을 전달했다.

대소원면은 약 1만 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서충주 신도시가 속해 있어 도심과 농촌이 어우러진 지역이다. 엄 주무관은 대소원면에서 복지업무를 담당하며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정부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발굴하는 등 복지업무 전반을 수행하고 있다.

각종 복지 민원 신청과 상담 전화로 한시도 쉴 틈이 없는 엄 주무관은 본인 업무로 바쁜 와중에도 불구하고 면사무소의 대소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면사무소에 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특히, 엄 주무관은 평소 지병을 앓고 있는 마을주민이 갑작스러운 발작증세를 보이자 재빨리 찾아가 시의적절한 조치를 취하고 나아가 보호자들의 마음까지 달래주는 등 주변의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이러한 엄 주무관의 모범적이고 배려하는 자세는 대소원면을 넘어 충주시 전체에 훈훈한 미소를 불러오고 있다.

이날 노사대표는 “항상 본인의 자리에서 성실히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에게 행복배달통이 조금이라도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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