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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황토 웰빙 특구’ 사업 위치도^^^ | ||
당진군은 고대면 당진포리 일원 30만8532㎡의 면적에 2012년까지 총 83억 원을 투입, 황토를 주제로 한 특구를 지정하여 지역의 대표적인 랜드 마크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는 국가정책인 ‘지역 특성화 전략’에 걸 맞는 당진의 전략적 기반 시설을 구축하여 우수한 자연자원을 활용, 농촌경제의 새로운 도약 모색과 일자리 창출효과 등으로 지역 경제의 활성화를 꾀한다는 계획이다.
특구 지정 사업은 크게 4대 특화사업으로 중점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 황토자원 조성사업으로 황토배 단지 조성(2만7472㎡)과 황토 배 주말농장 운영(3475㎡)을 추진하고 ▲ 황토 체험 관광사업 으로 황토 체험마을(2686㎡)과 정기적 황토 축제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또, ▲ 황토 관광 기반시설 조성사업으로 온동저수지 주변에 황토 테마공원 조성(24만2790㎡), 황토 연구소 지정, 황토 귀향마을 조성, 진입도로 확포장 ▲ 황토 브랜드화 사업으로 ‘당진황토’공동브랜드 제작, 특구관련 홈페이지 구축 등의 사업을 전개한다.
특구가 설치될 이 당진포1리 지역은 ‘영전황토마을’로 양질의 황토를 구비 최근 각광받고 있는 친환경 청정농산물인 ‘황토배’와 유명세를 달리고 있는 ‘해나루쌀’, 표고버섯 등을 생산하고 있어 농촌경제 활성화에 기대되고 있다.
또한, 이 지역은 이미 황토염색체험과 도자기제작체험을 비롯한 다채로운 체험과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어 체험 객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특구지정과 함께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구로 지정되면 각종 규제의 완화로 관광 수입 창출과 민간사업자의 황토관련 산업 투자가 활성화 되고, 당진 황토 브랜드 가치 상승과 농가의 정주 의지 고취, 농산물 수입개방에 따른 위기상황 극복 등에 일조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발생하는 경제적 파급효과는 생산효과 156억 원, 고용효과 130여명, 소득효과 13억 원, 부가가치효과 66억 원, 조세효과 6억 원, 수입효과 13억 원 등 총 254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군은 지가안정 및 투기방지대책으로 이 지역에 대해 투기현상 발생 조짐 여부에 따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 부동산 안정화 대책을 추진할 방안이다.
이에 따라 당진군은 지난 5월 특화사업자를 당진군수로 지정하고 12일 고대면사무소에서 이봉수 대한황토협회 위원과 홍규선 동서울대 교수, 당진포리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공청회를 열고 사업 전반에 걸친 설명과 함께 주민 의견 수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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