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장터에는 청주시보육시설연합회(회장 임진숙)와 가정어린이집연합회(회장 연정미) 직원과 가족이 참여하여 보육시설의 원아 현장학습의 기회로 활용하게 되며, 특히 지난 5월에 KT직원과 가족이 참여한 수익금 전액 10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행복나눔장터”는 올 3월부터 10월까지 둘째주·넷째주 토요일에 개장해 무관심속에 버려지는 의류와 도서류, 학용품 등 현장에서 직접 교환 및 매매를 하게 되며, 장터참여 시민들의 정성으로 모여진 기부금은 불우이웃을 위해 쓰여지게 된다.
한편 지난해 수익금 200만원을 여성복지시설에 직지쌀 30포와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한 바 있다.
이성애 청주시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이 장터가 재활용의 생활화에 기여하도록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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