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호암지, 생태공원으로 변신
스크롤 이동 상태바
충주 호암지, 생태공원으로 변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총사업비 40억 원 투입, 친환경 체험공원으로 조성

^^^▲ 방문객센터와 공원^^^
충주시민의 휴식공간인 호암지가 생태공원으로 탈바꿈된다.

충주시는 총사업비 40억 원을 들여 충주시 호암동 산 105-5번지 일원인 호암공원 일대를 자연학습장과 휴식공간이 어우러진 친환경 체험공원으로 조성 중에 있다.

지난 2005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 호암생태공원은 방문객센터, 습지수생식물원, 전망대, 관찰테크 등 주요 공원시설 설치가 마무리 단계인 가운데 이달 중 모든 시설이 완료 될 전망이다.

택견전수관 맞은편에 있는 B지구는 수생생태원, 전망테크, 관찰테크, 종합안내판 등이 설치된 가운데 옥잠화를 비롯한 다양한 식물이 자라는 자연호안이 조성되어 있다.

^^^▲ 수중생태원 관찰테크^^^
또, 충주MBC에서 반공위령탑 중간에 위치한 C지구는 방문객센터, 수생생태원, 생태연못, 식물섬, 야외무대 등이 들어서 있다.

호암체육관 맞은편 D지구는 관찰테크, 종합안내판이 설치되어 있고, 외계연꽃 등이 수생생태원을 조성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휴식공간인 호암지 일대가 생태공원으로 탈바꿈되면 체험학습장으로 크게 각광받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들도 앞으로 호암지 공원시설을 깨끗하게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