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주무관, 민원인에게 다가가 업무담당자 안내 등 문지기 역할 담당

충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이 ‘칭찬하면 행복배달통(通)이 간다’ 계묘년 첫 번째 주인공으로 허가민원과에 근무하고 있는 최미선 주무관(행정 8급)을 선정해 6일 행복 배달통을 전달했다.
허가민원과는 충주시 관내 주택, 상가, 공장 등의 건축 조성을 위해 이루어지는 모든 개발행위, 농지·산지 전용 등의 인허가 상담 및 신청으로 방문 민원이 끊이지 않는 부서이다.
최 주무관은 허가민원과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이 문을 열고 들어와 잠시 망설이는 모습을 보일 때면 빠르게 민원인에게 다가가 업무담당자를 안내하며 허가민원과의 문지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최 주무관의 노력으로 항상 큰소리가 끊이지 않던 허가민원과에도 최근 웃음소리가 들리고 있다.
이날 노사대표는 “충주시민의 행복과 편의를 위해 여러 분야에서 자신을 희생하고 묵묵히 실천하며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직원이 많다”며 “이러한 조합원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고 힘찬 응원을 보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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