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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 5일 오전 10시경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강희복 아산시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과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항선 폐철도부지 관광자원화 활용 용역보고회가 열렸다.^^^ | ||
6월 5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강희복 아산시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과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항선 폐철도부지 관광자원화 활용 용역보고회에서는 연장 15km, 총면적 310,000㎡, 역3개소 등에 대하여 관광객유치 및 인근지역 개발 등에 심도 있는 토론을 벌였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폐철도 구간을 5개 구간(방축동~신창역, 신창역~학성역, 학성역~선장간이역, 선장간이역~도고온천역, 도고온천역~아산시계)으로 나누어 관광자원 화할 계획으로 폐선부지의 공간별 도입 활용방안으로는 기차조형물, 전시장, 레일바이크, 증기기관차, 먹을거리시설, 꽃동산 등 다양한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
아산시는 앞으로 전문가를 비롯한 시민 등 의견을 수렴하여 장항선 폐철도 부지를 활용한 관광자원화 사업으로 아산 문화관광 제2의 도약을 꾀한다는 방침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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