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어린 참게 방류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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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어린 참게 방류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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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자원 증강 및 자연생태체험을 위한 어린참게 방류

^^^▲ 6월 3일 논산천변에서 양촌초등학교(교장 이진훈)학생 30여명이 참여하여 직접 보고, 만져보는 체험학습을 통한 교육과 함께 참게를 방류하고 있다.^^^
논산시(시장 임성규)는 지난 6월 3일 논산천변(양촌면 모촌리 구 공영사 앞)에서 어린 참게 31,000여 마리의 방류행사를 가졌다.

이번 방류행사는 지역 내 수산자원 증강계획의 일환으로 실시되었으며 수산자원 회복에 전력키로 하여 이번 행사가 열렸다.

이날 양촌초등학교(교장 이진훈)학생 30여명이 참여하여 직접 보고, 만져 봄으로써 생태체험을 몸소 실천하여 우리 주변에서 점차 사라져가는 생물의 보존가치와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산교육의 장이 되었다.

그동안 시에서는 2007년도에 동자개, 참게 등 1,024천 마리를 저수지 및 하천에 방류한 바 있으며 지난 5월에는 어린 참게 50,000마리를 충청남도 수산연구소에서 무상분양 받아 탑정저수지에 방류하였고, 앞으로도 논산천 등에 다양한 어종을 확보 후 방류를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논산시에서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블루길', '배스'등 외래어종을 퇴치하기 위하여 천적 어종(쏘가리) 방류 및 외래 어종 퇴치 수매사업을 통하여 우리 고유의 토종어류를 보호하고 자연생태계 복원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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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8-06-14 12:43:10
어 참게는 노성천에 방류해야하는데 빠졋네, 게룡산자락에 방류하면 노성천에서 다량자랄쑤있는데 조선시대 임금님수라상에 노성참게가 최고엿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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