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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상작 '솔잎환 베게'^^^ | ||
충남도는 관광기념품산업 육성과 우수관광기념품 개발을 위해 마련한 이번 관광기념품 공모전에 2개 분야 113명이 응모한 출품작 900점에 대해 지난달 30일, 8명의 심사위원들이 공정하고 엄정한 심사를 거쳐 입상작으로 50명(일반상품부문 35명, 창작아이디어부문 15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4일, 도가 밝힌 일반상품부문 입상은 ▲대상에 연기 이화희씨가 출품한 '솔잎환 베개'가 차지하였으며 ▲금상은 부여 윤병하씨의 '해동백제 선물세트' ▲은상 2명은 ▷금산 김성태씨의 '금산용덕주' ▷천안 하철씨의 '무령왕릉 지키미' ▲동상 3명은 ▷부여 임태교씨의 '자연소재 창작곤충' ▷공주 황명식씨의 '두꺼비 사엽형 인동당초문호롱' ▷천안 정선주씨의 '커풀앤 메이트 등이 차지했다.
또한 ▲장려상 3명은 ▷당진 오수하씨의 '해나루쑥왕송편' ▷논산 김현숙씨의 '마블링 악세사리' ▷논산 이창인의 '침향생명의 숨결'이 ▲특선은 청양 배용덕씨의 '동물두상체험물' 등 10명이 ▲입선은 논산 박봉규씨의 '선사시대' 등 15명이 각각 차지했다.
창작아이디어 부문은 ▲금상에 천안 이승희와 정선주씨가 공동출품한 '전통문양을 이용한 악세사리 세트'가 ▲은상은 공주 김용운씨의 '백제의 향기' ▲동상은 천안 유승희씨의 '천목합 ▲장려상 2명은 ▷보령 윤희중씨의 '나무로 만든 열쇠' ▷공주 팽정화씨의 '도자장식이 있는 소품' ▲특선은 공주대학교 남정화씨의 '백제의 여인' 등 5명이 ▲입선은 예산 차명숙씨의 '추사체 한지공예' 등 5명이 각각 차지했다.
이번 공모전 입상자에게는 충남공예협동조합 이사장 상장과 함께 대상에는 500만원, 금상에는 300만원, 은상에는 150만원, 동상에는 80만원, 장려상에는 30만원의 상금이, 특선과 입선작에게는 부상품이 각각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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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화회씨^^^ | ||
입상작품 50점 중 특선이상 30점은 오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광주에서 열리는 '제11회 전국관광기념품공모전'에 출품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한편, 이번 관광기념품공모전 시상식은 오는 6월 27일 공주문예회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입상작은 6월 27일부터 7월 1일까지 5일간 공주문예회관에 전시하여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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