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대 총선(4. 9) 출마 등 궐위로 인해 충남도내 4개선거구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실시되는 이번 상반기 재ㆍ보궐선거구별 19세이상 선거인수는 도의원선거구인 공주시제1선거구가 4만5151명, 부여군제1선거구가 3만7003명, 시의원선거구인 천안시 "다"선거구가 8만9044명, "바"선거구가 6만9266명 등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19세이상 20대가 21.1%, 30대가 24.0%, 40대가 24.0%, 50대가 13.9%, 60대이상이 17.0%로 나타나 20~40대 선거인수가 가장 많이 분포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충남도는 지난해 치러진 4. 25 재ㆍ보궐선거와 제17대 대통령선거(12.19), 올해 치러진 제18대 국회의원선거(4. 9)와 6. 4 재ㆍ보궐선거에 이어 올 하반기에 치러지는 재ㆍ보궐선거(10.29) 등 평균 4.5개월마다 치러지는 막대한 선거비용(국비, 지방비)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충남도 관계자는 현행 재ㆍ보궐선거의 문제점으로 임기내 사직 등으로 인한 경우 차점자에게 승계 또는 결원을 유지하는 방안과 재ㆍ보궐선거시에는 원인 제공자에게 전액 선거비용을 부담케 하는 등 현행 공직선거법 개정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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