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방제 농협 전문가의 방제요령 지도에 따라 살포
행정명령에 근거 화상병 예방 약제 3회 살포

충주시가 화상병 예방을 위해 과수(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공동방제 약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지역 내 11개 지역농협을 통해 공동방제 약제(3회차)를 3월 2일부터 17일까지 공급한다. 공동방제는 농협 전문가의 방제요령 지도에 따라 살포한다.
행정명령에 근거한 화상병 예방 약제 3회 살포는 필수사항으로 모든 농가에게 배부되며, 재배신고 시 추가 약제 수령을 희망한 농가를 대상으로 2회분의 약제를 추가로 배부한다.
친환경 인증농가는 유기농업자재로 등록된 친환경 약제를 별도로 공급한다.
시 관계자는 “화상병 예방을 위해 사과·배 농업인 모두의 철저한 약제 방제가 필수적”이라며 “적시 살포와 희석배수 준수 등 농약안전사용요령을 꼭 이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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