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 32호 합덕~신례원간 4차선 완전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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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 32호 합덕~신례원간 4차선 완전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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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관광벨트 및 산업단지 물류비 절감, 지역균형 발전 기대

^^^▲ 당진군은 국도 32호선 합덕~신례원간도로 총13.2km중 1공구인 6.6km가 지난 4월 2공구 6.56km 개통에 이어 5일 완전 개통한다.
ⓒ 뉴스타운 양승용^^^
당진군은 국도 32호선 합덕~신례원간도로 총13.2km중 1공구인 6.6km가 지난 4월 2공구 6.56km 개통에 이어 5일 완전 개통한다고 밝혔다.

시행청이 대전지방국토관리청으로 하는 금번 개통구간은 당진군 합덕읍 운산리에서 예산군 신암면 신택리 구간 6.6km로서 기존국도가 협소하고 교통용량 초과로 차량소통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던 중 2001년 10월 공사 착수하여 6년 9개월 만에 4차로로 개통하게 되었다.

총사업비 1002억 원이 소요되었고, 편입 토지는 509필지에 459,924㎡, 교차로 3개소에 교량 7개소 897m가 설치되었으며, (주)평화엔지니어링에서 감리, 동부엔지니어링(주)과 (주)동아기술공사에서 시공을 했다.

특히 이번 합덕~신례원 전 구간 13.2km가 완전 개통됨으로서 당진에서 아산·예산, 천안방면으로 이동시 운행거리는 약 4km, 시간으로는 20분 정도 단축 효과로 지역 간 이동․접근성을 높였다.

이에 따라 서해안 관광벨트형성은 물론 산업단지 물동량의 원활한 수송을 통한 물류비절감에 기여하고 충청 서북부 권역의 지역균형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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