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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완구 지사^^^ | ||
특히, MOU 체결이후 기업별 내부이사회, 공장설립 등 이행절차에 다소 차이가 있으나 단 한곳의 기업도 낙오와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는데, 이는 MOU체결 성과에 급급해 부도수표를 발행한 타 시ㆍ도와는 대조적이어서 주목받고 있다.
충남도에 따르면, 지난 2006년 SONY사를 시발로 최근에는 러시아 자동차부품 생산업체 DI사와 6500억원의 투자를 성사시키는 등 현재까지 21개 외국기업으로부터 총 3조5000억원(36억불)의 외자를 유치시켰다는 것.
또한, 국내기업 1623개 업체로부터 총 32조491억원(325억불)의 투자를 이끌어냈는데, 이는 민선4기 이완구 지사의 1000개 기업유치 공약을 162%나 추월한 수치다.
이들 투자기업들은 충남도의 적극적인 규제완화와 비즈니스 프랜들리 정책에 힘입어 결실을 맺고 있어 기업유치 성과가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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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당진~프랑스 에어리퀴드사 투자협정^^^ | ||
투자협약 체결 당시 발전소의 냉각수를 배출하는 공유수면에 퇴적층이 쌓여있어 자칫 자초될 위기였으나 충남도는 즉각 TF팀을 구성, 현장답사에 나서는 한편 한전본사와 해양항만청을 직접 찾아다니며 발 벗고 나섰다는 것.
또한, 주변의 송변선로 문제는 지식경제부, 한전, 현대제철, 당진군 등 6개기관이 6차례나 머리를 맞대는 실무회의 끝에 난관을 해결했으며, 오만 국영석유공사는 앞으로 2억5000만불을 더 투자해 8호기까지 건설할 계획이다.
이 밖의 기업들도 충남도의 적극적인 기업애로 해결에 힘입어 순조롭게 투자가 이뤄지고 있는 등 민선4기 출범 2년 만에 충남도의 35조원 투자유치 위업이 가시화 되고 있다.
투자기업의 공장설립 등이 마무리되는 향후 5년간 충남에서는 7만6400여개 일자리가 새롭게 창출되며 명실 공히 자동차-LCD-철강-석유화학 클러스터의 메카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이완구 충남지사는 "다른 시도와 달리 충남도는 MOU체결 이전에 부지를 확보하는 등 사전준비를 치밀하게 추진하고 있어 부도수표가 있을 수 없다"며 "충남도 공무원들의 적극적이며 헌신적인 친기업 정책과 마인드로 가시화 속도가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또 "충남도가 건의해 산업단지 조성기간을 2~3년에서 6개월로 줄이는 산업단지조성특례법이 지난 5월 16일 국회를 통과했다"며 "충남도가 선도적으로 중앙정부의 규제를 개혁, 기업하기 좋은 도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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