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문화.예술 명품 주거단지 조성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 문화.예술 명품 주거단지 조성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예술인단지, 문화예술의 창작 및 전시의 장으로 개발할 계획

중부권의 문화 및 예술창작의 중추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는 아산시가 송악면 강당리 일원에 충청남도개발공사와 공동시행으로 250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65가구 정도의 주거와 문화가 공존하는 신개념의 전원주택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아산시와 공동시행 예정인 충청남도개발공사에서는 이미 사업타당성 검토용역을 진행 중에 있으며, 현재 전국적으로 예술인단지에 입주를 희망하는 예술인들에게 입주의향서를 제출받아 토지이용계획 및 기본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아산시와 충청남도개발공사는 우선 6월 22일까지 아산시 및 충청남도개발공사,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홈페이지에 배너 및 팝업 홍보를 통해 이 기간 동안 입주의향서를 제출한 예술인들에게 입주우선권을 부여할 예정으로 창작 공간부족으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예술인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되며,

아산시는 강당리 외암민속마을과 더불어 예술인단지 조성을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 및 예술체험을 통한 문화정서를 함양하기 위하여, 예술인단지를 문화예술의 창작 및 전시, 공연, 축제, 교육공간의 장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