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평생학습 프로그램 작품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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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평생학습 프로그램 작품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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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 아트센터에서 유화, 조소, 도자기 등 학습자 및 지도교수 작품 전시

공주시가 2월 19일까지 고마 아트센터 전시실에서 평생학습 특성화 프로그램 학습자 및 지도교수 작품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공주시 평생학습 특성화 프로그램 중 ▲임립미술관의 ‘미술관에서 유화’, ‘미술관에서 조소’ ▲계룡산도예촌의 ‘흙으로 예술하다’ ▲목재체험관의 ‘서각 휴(休)’ 과정 학습자들과 임립, 유석근, 임성호, 임정규 지도교수가 함께 참여했다.

전시 주제는 ‘다양한 기회의 공존, 모두를 위한 포용의 평생학습도시 공주!’로 모든 사람들이 누려야하는 도시의 포용성과 혼자가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는 공생과 상생의 평생학습을 이야기한다.

시는 매년 평생학습 활동에 대한 서로의 성과를 공유하고 작품기부와 전시로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

안경림 평생교육과장은 “시의 우수한 문화를 계승ㆍ발전시켜 나가는 원동력은 시민의 학습력임을 인식하게 되었다”며, “평생학습과 학습사회는 시민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지속가능한 사회로의 전환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 평생학습 특성화 프로그램은 2018년부터 시작돼 연간 90개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기반 평생학습, 시민참여기회 확대, 학습-일(활동)연계 등 학습을 통해 지속가능한 선순환의 학습도시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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