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2008년 청소년자원봉사학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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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08년 청소년자원봉사학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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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수세미만들기 체험활동, 환경과 가족, 이웃에 대한 마음 인식

^^^▲ 2008년 청소년자원봉사학교^^^
아산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월 24일 오후1시~ 5시까지 아산시 자원봉사센터 3층 교육장에서 관내 중ㆍ고등학교 학생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08년 청소년자원봉사학교 운영"의 일환으로 환경수세미만들기 체험 활동을 실시하여 청소년들 자신이 직접 수세미를 만들어 보며 환경과 가족, 이웃에 대한 마음을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체험활동에 앞서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자 기초소양교육을 실시, 자원봉사의 개념과 의미, 그리고 시간 채우기식 봉사활동이 아닌 교육적 목적을 가지고 건강한 인성을 형성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이날 체험활동에 도움을 준 이충경 강사는 환경수세미의 필요성과 더불어 환경을 오염시키는 세제를 사용하지 않고, 수세미로 인해 수질오염을 예방할 수 있다는 것과 가정과 이웃에게 나누어 주고 환경에 많은 관심을 갖기를 청소년들에게 설명을 해주고 수세미 만드는 방법을 설명했다.

청소년자원봉사학교에 참가한 학생들은 “처음해보는 활동이라 어려웠지만 차츰 완성되어가는 수세미를 보며 기쁨과 뿌듯함을 느꼈고, 다음 달에 있을 장애체험활동 프로그램에도 꼭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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