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농촌사랑 자매결연 협약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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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농촌사랑 자매결연 협약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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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 충남남부지사와 논산 상월면 상도3리간

^^^▲ 농촌사랑 자매결연 협약식^^^
상호교류를 통한 이해증진과 상생의 정신을 바탕으로 도시와 농촌이 더불어 발전할 수 있도록 논산시 상월면 상도3리와 한국전기안전공사간 "농촌사랑 자매결연식"이 5월 27일(화) 상월면에서 열렸다.

이날 자매결연 행사에는 한국전기안전공사 충남남부지사 주대식 지사장과 상월면 상도3리 심영순 이장, 김헌익 상월면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충남남부지사는 오는 6월 5일 자매결연 마을에서 각 가구마다 전기시설 봉사활동을 전개하기로 하였고, 전기로 인한 고충사항 긴급출동 및 전기안전 점검, 전기 안전사용 계몽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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