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제2기 청년네트워크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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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2기 청년네트워크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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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책 제안창구, 관내 18~39세 청년 22명으로 구성
창업ㆍ일자리ㆍ농업ㆍ문화 등 분야서 다양한 역할 수행
제2기 공주시 청년네트워크 발대식

공주시가 지난 8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청년정책을 제안하고 소통창구 역할을 담당할 ‘제2기 공주시 청년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최원철 시장, 윤구병 공주시의회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이다현 청년센터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청년네트워크의 새로운 출발에 갈채를 보냈다.

이번에 발족한 공주시 청년네트워크는 공주시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두고 있는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22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2025년 1월까지 창업·일자리·농업분야, 문화·관광분야, 복지·교육분야로 나눠서 활동할 예정으로 각 분야에 대한 정보교류와 의견수렴, 시정참여, 청년정책 발굴 및 제안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최원철 시장은 “지방소멸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청년층이 강해져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공주시 청년네트워크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제안하는 의견들을 언제 어디서든 항상 듣고 적극 반영하는 시정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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