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충남지사, 한국 최고의 경영자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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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충남지사, 한국 최고의 경영자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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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중심, 강한 충남' 비전제시와 성과 중심 실천행정 등 道政성과 인정

^^^▲ 이완구 지사^^^
이완구 충청남도지사가 ▲ 외자유치 2조9000억원(US 28억7500만$)으로 제조업 분야 전국 1위 ▲ 지역총생산(GRDP) 성장률 전국 1위 ▲ 방과 후 영어학교 국가정책화 ▲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문화재 시ㆍ발굴제도 개선 등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아「2008 한국 최고의 경영자」로 선정됐다.

경제전문지 한겨레 ECONOMY21(대표이사 원성연)은 민간기업체,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의 엄선된 경영자를 대상으로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위원장 김형기)의 공적평가를 통해 올해 한국 최고의 경영자 9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한국 최고의 경영자는 이완구 충남도지사를 비롯, 강정원 국민은행장, 이종수 현대건설 대표이사, 차중근 유한양행 대표이사, G 마켓 구영배 대표이사 등 총 9명인데, 이 지사는 도민과 함께 '한국의 중심, 강한 충남' 비전 제시와 이를 실현하기 위한 섬김정신, 창의ㆍ도전정신, 성과중심의 실천행정 등 도정철학으로 일구어 낸 많은 도정성과가 인정됐다.

특히, 이완구 지사는 취임 후 기업유치에 발 벗고 나서 지구의 2바퀴거리인 8만km를 자동차로 직접 기업을 찾아다니고 있으며, 외자유치를 위해 세일즈 통상외교에 앞장서 지구를 3바퀴(11만5000km)나 돌면서 12개국을 순방하며 외자유치를 진두지휘하고 있다.

이에 따른 결과로 충남이 2008년 4월 현재 외자유치 2조8750억원(미화 28억7500만$)을 달성하여 제조업 분야 전국 1위, 수출부문은 경기도와 울산시에 이어 3위, GRDP 성장률은(2006년) 전국 1위 등 각 분야에서 국가경제를 선도하고 있다.

이 지사는 또, 방과 후 영어학교와 같이 충청남도의 우수정책을 대통령에 제안하여 국가정책으로 전국에 확산되는 계기를 만들었고, 문화재 시ㆍ발굴제도 개선, 규제완화 등을 건의하여 중앙정부에 채택되도록 하는 등 충청남도의 발전은 물론 국가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

이와 함께 이 지사는 도민과 직접 만나는 현장행정을 통하여 600여건의 도민건의를 수렴․처리하고 다양한 도민의 목소리를 도정에 반영하기 위해 범도민정책서포터즈 등 도민의 도정참여 통로를 확대하여 도민중심의 열린 도정을 이끌어 왔다.

한겨레 이코노미21은 이완구 지사는 수렴된 도민의 여론을 모아 창의적이며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1만5000여 공직자가 실천할 수 있는 실용적 대안 제시와 솔선하는 리더쉽을 발휘하였으며, 조직 구성원의 자발적 동기부여를 통한 성과중심의 실천행정시스템을 제도화하여 실천한 것도 중요한 공적 중의 하나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한국 최고의 경영자로 선정된 이완구 충남지사는 5월 27일 서울 그랜드휠튼서울호텔에서 개최되는「2008 한국 최고의 경영자」대회에서 대상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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