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로테크, Neu2000 의약품 조성물 미국 특허 등록
스크롤 이동 상태바
뉴로테크, Neu2000 의약품 조성물 미국 특허 등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Neu2000 및 테트라플루오르벤질 유도체들의 의약품 조성물

코스닥기업 ㈜뉴로테크파마의 자회사인 ㈜뉴로테크(대표 곽병주)는 Neu2000 및 테트라플루오르벤질 유도체들의 의약품 조성물에 대한 9개 청구항에 대하여 미국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Patent No.: US7,371,896 B2).

뉴로테크는 Neu2000 및 테트라플루오르벤질 유도체로 지난 2005년 8월에 미국에서 물질특허를 취득하였고 (Patent No.: US 6,927,303 B2), 2007년 3월에 활성산소와 아연독성을 억제하는 작용으로 뇌질환 용도특허를 취득했으며 (US 7,189,878 B2), 2008년 3월 NMDA 수용체 길항작용으로 미국용도특허를 취득하여 (US 7,319,160 B2) 적응증 범위를 확대한 바 있다.

뉴로테크 연구지원실장인 조제영 박사에 따르면, “Neu2000의 물질 및 적응증에 대한 국내외 특허취득에 이어 금번 의약품 조성물에 대한 광범위한 미국특허취득으로 Neu2000의 권리범위가 커졌다”고 밝혔다.

Neu2000은 미국에서 정상인을 대상으로 임상 1 상 연구에서 탁월한 안전성이 입증되었고, 현재 뇌졸중 환자를 대상으로 첨단 뇌영상 기법을 도입하여 100여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2 상을 진행하기 위하여 준비하고 있다.

뉴로테크는 Neu2000의 적응증이 뇌졸중은 물론 심장마비, 척수손상, 재관류 손상 질환까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을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