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여주시가 오는 2월 9일부터 3월 6일까지 관내 산업활동을 수행하는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3년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통계청 주관으로 여주시에서 실시하는 2023년(2022년 기준) 사업체조사는 전국 모든 사업체의 분포 및 고용구조를 파악하여 정책수립·평가, 기업경영계획 수립 및 학술연구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국가 통계조사로, 조사대상은 2022년 12월 31일 조사기준일현재 관내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사업체이다.
조사항목은 △사업장 운영장소 △사업체명 △사업장 대표자 △소재지 △창설년월 △사업자등록번호 △조직형태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연간 매출액 등 10개 항목이다.
앞서 시는 사업체 방문 및 조사표를 담당할 조사요원 및 조사관리자 등 28명을 선발했으며, 조사요원을 대상으로 조사지침, 분류, 실습 등의 교육을 거쳐 2월 9일부터 조사에 투입 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조사에 대한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된다며 조사원증을 소지한 조사원이 방문하거나 소속 등을 밝히고 전화조사 요청 시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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