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철 공주시장, 새해 읍·면·동 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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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철 공주시장, 새해 읍·면·동 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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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6~17일까지 각 지역 돌며 소통행정에 박차
시정발전 원동력 마련 위해 지역민 의견 현장 수렴
최원철 시장 2022년 초도방문
최원철 시장 2022년 초도방문

최원철 공주시장이 새해를 맞아 오는 2월 6일 이인면을 시작으로 16개 읍·면·동 순방에 나선다.

최 시장의 이번 순방은 민선8기 실질적 원년인 2023년 시정발전의 원동력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정책 중심의 내실 있는 대화와 토론 등 현장에서 생생한 지역민의 의견을 수렴한다.

최 시장은 6일 오전 이인면을 시작으로 17일 유구읍까지 2주간 하루 2개 지역을 오전과 오후로 나눠 순방할 예정이다.

특히,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는 시민과의 대화에 앞서 해당 지역 주요 기업체와 자영업자 등 경제 주체를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논의한다.

아울러, 시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읍·면·동 별 주요 현안을 논의 테이블에 올려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주민자치, 민관협력 사업 등에도 머리를 맞댈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새해 시정화두를 ‘성화도약’으로 정한만큼 읍·면·동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여 공주시의 미래를 위해 힘차게 나아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방 일정은 ▲6일 이인면·중학동 ▲7일 탄천면·웅진동 ▲9일 계룡면·금학동 ▲10일 반포면·옥룡동 ▲13일 의당면·신관동 ▲14일 정안면·월송동 ▲16일 우성면·사곡면 ▲17일 신풍면·유구읍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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