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적십자봉사회, 노인회 불우이웃 돕기에 앞장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 적십자봉사회, 노인회 불우이웃 돕기에 앞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내 불우이웃을 위해 온양4동 주민들의 작은 정성전달

아산시 온양4동 적십자봉사회(회장 강정남)와 실옥3통 노인회(회장 김덕일)가 관내 불우이웃돕기에 앞장서고 있어 주변에 훈훈한 인심을 전달하고 있다.

지난 15일, 온양4동 적십자봉사회 5월 정례회의에서 실옥3통에 거주하는 한 가정의 어려운 사정이 소개되면서 회원 모두가 선뜻 뜻을 모아 성금 100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하고, 실옥3통 노인회에서도 50만원을 함께 지원하기로 하여, 현재 중환자실에 입원 중인 환자와 그의 가족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도움의 손길과 마음을 전달하였다.

온양4동 적십자봉사회 강정남 회장은 "앞으로도 관내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구상하겠다."고 말하면서 "더블어사는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주민과 함께 혼연일체가 되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관심과 사랑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