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2023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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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3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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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희망농업인 대상 16차례 진행...농업환경 인식 개선 제고 기대

공주시가 농업인의 성공적인 새해 영농 설계를 위해 ‘2023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1월 27일까지 실시한다. 

11일 시에 따르면, 1300명의 공주시 희망 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농업기술센터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전문기술교육과 영농기술교육 등 16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지난 10일 마을리더를 대상으로 한 농업리더 특별과정에서는 달라지는 주요 정책안내와 2050 탄소중립교육을 시작으로 리더 특강(강한 공주, 돈버는 농업을 위한 리더의 선택)과 공익직불제 의무교육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전문기술교육 과정은 농업리더 특별과정을 포함해 기후변화 대응, 스마트농업, 농업경영, 농촌자원, GAP 농산물 인증 순으로 진행된다.

찾아가는 교육으로 실시될 영농기술교육 과정은 식량작물·양념채소(벼, 콩, 고추, 마늘) 다수확 안정생산에 대해 진행된다.

공익직불제 의무교육과 탄소중립교육을 포함해 소외계층 교육 참여도와 농업환경 인식 개선을 동시에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일정 및 참여 방법 확인은 공주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www.gongju.go.kr/farming)를 방문하거나 농촌진흥과 역량개발팀(☏041-840-351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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