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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안공간건희들판에서 ⓒ 뉴스타운 강기호^^^ | ||
겨울내 잠들어 있었더 들판에서 고개를 내미는 형형색색의 꽃들은 우리의 잠들었던 시선을 매료시키고 있습니다.
화려한 생동의 시기. 작가는 인고의 시간 동안 퍼석하게 말라있던 식물들과 차디찬 공기를 묵묵히 버텨낸 돌맹이들을 보여 줍니다.
눈길 한 번 제대로 받지 못했던 소재들을 향해 작가는 새로운 생명의 시선을 던졌습니다.
하나 하나를 선택하고 조명을 비춤으로써 새로운 의미를 그들에게 심어 놓은 것 입니다.
오랜 시간 광고 디지털 사진을 연구해온 작가의 바라봄은 참아야만 했던 하찮은 존재를 통해 새로운 사유를 권유합니다.
이제 일상의 보석이 보여질까요?
우리가 스치고 지나칠 수 있는 사물의 아름다움을 표현 하며 조명이 아래에서 위로 올라오는 상태에서 마크로 렌즈를 사용한 촬영 으로 사물의 아름다움을 흑백의 톤으로 차분하고 포근하게 표현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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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안공간건희들판에서 ⓒ 뉴스타운 강기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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