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이탈리아 IRCCS 연구소가 설립한 만기아갈리 레기나 엘레나(Mangiagalli Regina Elena) 국립병원에서 임신 22주째인 임산부(37세)환자가 우측 흉부에 심각한 통증 (VAS 통증 측정 결과 10점중 10점 최고 수치기록)을 동반하는 대상포진이 발생하여 항 바이러스 제제인 aciclovyr 800mg을 1일 5정씩 7일간 복용 처방하였으나 증세가 완화되지 않을 뿐 아니라 더욱 심각한 통증을 계속 호소하였다고 한다.
임신상태로 인해 대부분의 약물이 태반을 투과하여 태아에게 치명적일 수 있어 더 이상의 진통제 투입을 환자가 강력히 거부하자 추가로 침술을 이용한 치료를 10여일간 시도했으나 효과가 없었다고 한다.
통증이 3주간 계속되자 병원측에서 이 환자를 상대로 최첨단 통증치료기기인 “페인스톱퍼”를 사용하기로 전격 결정하고, “페인스톱퍼”를 환부에 적용하여 1차 치료를 시행 후 즉시 통증의 정도가 급격히 감소하고, 2차치료 후 수면을 방해하는 야간통증이 사라졌고,과민성 통증도 가려움 정도로 감소하였다고 한다.
“페인스톱퍼”로 약 10회 치료를 받은 이 환자는 더 이상 통증을 호소하지 않았고 감각기능도 정상으로 복귀하여 야간에도 편안한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한다.
금번 임산부를 치료했던 담당의사인 비토리오 로노(Vittorio lorno)박사는 “이번에 새로 선을 보인 통증치료기 페인스톱퍼는 어떠한 위험성이나 부작용을 초래하지 않으며 임산부에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최상의 통증치료기기”라고 극찬하였다.
최근 (주)대양이앤씨에서 (주)지오엠씨로 사명을 변경한 바 있는 이 회사는 전세계 독점생산권과 공급권을 가지고 있으며, 금년부터 본격 생산하여 전세계에 수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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