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은 지난 분기 대비 2.6% 증가했고, 전년 동기 대비로는 13.4% 증가했다. 영업 손실은 전분기 대비 3.1% 증가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약 23.8% 감소한 수치다. 법인세 차감전 순손실은 18.9억 원, 당기순손실은 21억 원으로 나타났다.
1분기 매출액을 각 부문별로 살펴보면, 전체 매출액 71.4억 원 중, ‘뮤 온라인’이 48.8억 원으로 PC방 매출이 15.7% 증가해 국내 매출이 소폭 성장했고, ‘Soul of the Ultimate Nation(SUN)’은 국내 매출 중 개인 매출이 24.5% 증가해 22.6억 원을 기록했다.
해외 매출은 23.7억 원으로 전체 매출액의 33.1%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 4월 일본에서 ‘SUN’이 상용화에 돌입,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2분기 이후 전체 매출 대비 해외 매출 비율이 더욱 확대되고 전체 실적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웹젠 김남주 대표는 “’뮤 온라인’의 매출 안정세를 기반으로, ’SUN’의 해외 매출 확대와 ‘헉슬리’의 성공적인 런칭을 통해 향후 매출 상승세를 이어가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근간 조직 통폐합에 따른 고정 영업 비용의 절감으로 4분기에는 무리 없이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한편 웹젠은 지난 7일 대대적인 인사개편을 단행, 실무 중심의 3사업본부 체제로 재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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