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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밌는 오페라 이야기 포스터^^^ | ||
브라스앙상블 '파도섬의 바람'과 함께하는 청소년 음악회 '재밌는 오페라 이야기'가 공주시민을 찾아온다.
공주시 공공시설관리소는 오는 24일 오후 3시와 저녁 7시 2회에 걸쳐 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재밌는 오페라 이야기'를 무대에 올리기로 했다.
이번 공연에는 베르디의 오페라 '아이다'중 개선행진곡,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 중 만물박사의 노래, '카르멘 모음곡' 등 누구나 알고 있는 오페라로 공연을 구성한 게 특징이다.
'재밌는 오페라 이야기'는 기존의 클래식 음악과는 달리 귀와 눈으로 감상하며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는데,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오페라 아리아를 위주로 재미있는 해설과 성악가 없이 브라스 앙상블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색다른 공연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정적인 연주를 배제하고 동적이며 쉬운 접근법을 시도, 대부분의 다른 청소년 음악회와 명확한 차별성을 두었다. 따라서, 청소년들에게 사이버공간에서 벗어나 공연장 체험을 통해 또다른 즐거운 학습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공연은 R석이 2만원, S석 1만 5000원, A석 1만원 등인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 공공시설관리소(☏840-2467)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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